[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이마트가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딸기 뮤지엄' 행사를 진행한다.
딸기 뮤지엄은 일반 딸기부터 프리미엄 딸기까지 총 11종의 다양한 딸기 품종을 선보이는 행사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평소 물량보다 약 50% 더 많은 300톤의 물량을 준비해 다양한 품종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새벽딸기·딸기다함(각 1.2㎏,국내산)'을 9900원에, 담양딸기(750g,국내산)와 비타베리(400g,국내산)를 각각 8980원, 7980원에 판매한다. 하얀딸기(특 330g/대 450g, 국내산)와 만년설딸기(350g/450g, 국내산)는 각각 1만2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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