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간선도로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엔진 과열 추정

기사등록 2022/03/21 21:31:43

운전자 자력대피해 신고

(사진=광진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소현 기자 = 21일 오후 6시31분께 서울 광진구 중곡동 동부간선도로 의정부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서울 광진소방서에 따르면 자력대피한 운전자의 신고를 받고 소방차 14대와 소방 인력 53명이 출동해 오후 6시48분께 완진에 성공했다.

화재로 소나타 차량 엔진룸이 불에 탔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엔진 과열 등 기계적 요인에 의해 불이 시작한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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