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고정 노리나? '떡볶이집 그 오빠' 재출격

기사등록 2022/03/22 05:05:00
[서울=뉴시스] '떡볶이집 그 오빠' 영상 캡처 . 2022.03.21.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떡볶이 집 그 오빠' 이찬원이 고정을 노린다.

22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떡볶이 집 그 오빠'에 이찬원이 MC로 다시 돌아와, 국가대표 특집을 이끌어 간다.

이날 게스트는 2022 베이징 겨울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메달리스트 차민규와 김민석, 그리고 2002 한일 월드컵 주역인 이천수가 출연해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영화 스케줄로 자리를 비운 막내 이이경의 자리에 가수 이찬원이 일일 MC로 출격한다. 앞서 게스트와 스페셜 MC로 두 차례나 '떡볶이집 그 오빠'를 찾았던 이찬원의 재등장에 지석진, 김종민 모두 반갑게 맞이한다.

지석진은 "이경이가 영화 두 개 더 들어갔으면 좋겠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긴다.

지석진의 애정 공세는 여기저기 그치지 않는다. 지석진은 이찬원에게 "너 지금 가수를 할 때가 아니다. 가게에 계속 나와야 한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찬원은 요리부터 토크까지 다양한 활약을 펼치며 이이경의 빈자리를 꽉 채워 '반고정 멤버'다운 모습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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