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방송인 사유리의 아들 젠이 김영권네 삼남매와 공주로 변신했다.
20일 오후 9시2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젠은 축구선수 김영권 자녀 리아, 리현, 리재와 함께 만나 즐거운 추억을 쌓는다. 외동인 젠은 누나 리아, 형 리현, 2020년생 동갑 친구인 리재와의 만남에 즐거워했다. 특히 막내들을 챙겨주는 리아, 리현이의 다정함에 반한 젠은 누나와 형을 졸졸 따라다녔다.
젠은 처음으로 방문한 키즈카페에서 더욱 신이 났다. 젠은 리재는 함께 트램펄린을 타며 좋아했다. 리아와 리현이는 젠과 리재를 안고 미끄럼틀을 타며 동생들에게 키즈카페 즐기는 법을 전수해줬다.
아이들은 드레스를 입고 공주로 변신해 우아한 귤 파티도 즐겼다. 공주가 된 아이들의 모습이 사랑스러운 모습에 제작진의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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