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전소미가 재력을 과시했다.
전소미는 16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TMI SHOW'에서 21살이던 지난해 4억원대의 B사 외제차를 구입했다고 밝혔다.
전소미는 "내 드림카였다. 지금 나랑 잘 맞는 차다. 운전하기 편하고 좋다"고 했다. '더 높은 수준의 드림카가 있냐'는 질문엔 "이걸 쭉 탈 것 같다"며 "오히려 부모님 차를 사드리고 싶다"고 했다.
전소미는 2016년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지난해 싱글 '덤덤(DUMB DUMB)'과 정규 1집 'XOXO'로 인기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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