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리커창(李克强) 총리는 11일 2022년 설정한 경제성장 목표 5.5% 안팎을 달성하는 게 쉽지 않다고 밝혔다.
신화망(新華網) 등에 따르면 리커창 중국 총리는 이날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제5차 전체회의 폐막 후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래도 리커창 총리는 중국이 올해 새로운 하락 압박에 직면하고 있지만 거시경제 정책이 경제의 지속 가능성 실현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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