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청 "대마초 흡연 혐의로 체포당할 뻔"…무슨 일?
기사등록
2022/03/08 09:59:13
[서울=뉴시스] 김청 2021.03.08.(사진=KBS)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김청이 아찔했던 일화를 전한다.
김청은 오는 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김치 사업하다가 망한 적이 있다"고 말한다.
이어 과거에 대마초 흡연 혐의로 체포당할 뻔했던 아찔한 사연까지 고백했다. 김청은 "이유도 모른 채 의문의 남성으로부터 소환 당했다"며 "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끔찍하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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