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청 "대마초 흡연 혐의로 체포당할 뻔"…무슨 일?
기사등록
2022/03/08 09:59:13
[서울=뉴시스] 김청 2021.03.08.(사진=KBS)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김청이 아찔했던 일화를 전한다.
김청은 오는 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김치 사업하다가 망한 적이 있다"고 말한다.
이어 과거에 대마초 흡연 혐의로 체포당할 뻔했던 아찔한 사연까지 고백했다. 김청은 "이유도 모른 채 의문의 남성으로부터 소환 당했다"며 "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끔찍하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홍혜걸·여에스더, 5년 별거 끝…"아내 우울증 심각"
'45세 임신' 김민경 "산부인과서 우려하던 연락 받아"
벤, 출산 6개월 만에 이혼 결심 "배신감에 힘들어"
'이혼' 황정음, 재혼 생각…무속인 "남자 덕 없는 팔자"
'삼성맨' 이현이 남편, 억대 성과급 받는다…"충성충성"
송지효 45살 맞아? 속옷 화보서 드러난 몸매
"삼전·하닉 매도는 뼈저린 실수, 독점 가치 절대적"
하춘화 "공연 중 새총 날아와…악수하는 손엔 면도날"
세상에 이런 일이
질주하던 불법체류자 멈춰 세운 '가방 투척'…시민과 경찰의 공조
근무시간에 술 먹고 파출소에선 난동…제주 경찰관 감찰
친구 집 침입해 흉기 휘두른 20대 일당 검거…2명 구속영장
태국 현지인과 '음란 방송' 한국인 체포…온 몸 문신에 마약까지
"오랫동안 따라다니더니 결국"… 대만 유명 치어리더, 50대 팬에 흉기 피습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