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서당은 2018년부터 부산·울산·경남지역의 미래 인재양성을 위해 강좌를 열고 있다. 올해는 사회 진출을 앞둔 청년들을 대상으로 인문사회, 공학, 경영경제, 교양예술, 특별강좌 및 활동 등 6개 분야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벡스코는 고운서당 운영을 위한 교육 장소를 지원하고 지역혁신 인재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 협력할 계획이다.
◇롯데 자이언츠, 메타버스 플랫폼 'ZEP'과 업무협약 체결
롯데 자이언츠는 메타버스 플랫폼 'ZEP'과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 및 확장을 위한 파트너십(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ZEP은 '바람의나라: 연'을 개발한 게임사 슈퍼캣과 메타버스 제페토 운영사 네이버제트의 합작 법인이다. 사명과 같은 메타버스 플랫폼 'ZEP'은 블록체인 및 NFT(Non-Fungible Token) 기술을 연동한 메타버스 구현으로 다양한 NFT 프로젝트와 커뮤니티 기반 협업 등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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