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농협 울주군지부, 학용품 100세트 전달 등

기사등록 2022/03/04 16:16:12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NH울산농협 울주군지부(지부장 박해병)는 4일 울산시 울주군수실에서 울주군의 다문화 가정 아동들을 위한 학용품 100세트 (3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2022.03.04. (사진= 울산농협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NH울산농협 울주군지부(지부장 박해병)는 4일 군수실에서 울주군의 다문화 가정 아동들을 위한 학용품 100세트 (3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선호 군수, 박해병 농협 울주군지부장, 김진근 (사)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울산지역운동본부장, 김철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 회장 등이 참석했다.

(사)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에서 후원하는 이번 행사로 새학기를 맞은 우리 지역의 다문화가정 아동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나누기 위해 진행됐다.

(사)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는 범농협 임직원들이 매월 1000원 이상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조성된 기금으로 운영되는 단체이다.

그동안 도움이 필요한 울산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전기담요, 김장김치, 우리 농산물 창작동화책 등을 후원했다.


◇울산시와 5개 구·군, 봄철 산불조심 홍보 활동

울산시 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일 시와 5개 구·군이 동시에 ‘봄철 산불조심 홍보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와 군은 문수산 등산로 입구에서, 중구는 함월산 등산로, 남구는 선암호수공원, 동구는 명덕호수공원, 북구는 달천동 편백산림욕장에서 홍보 활동을 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12월부터 2월까지 계속된 극심한 가뭄과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이미 예년보다 2배 이상 많은 산불이 발생해 산림당국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대부분의 산불이 사람들의 부주의로 발생되고 있는 만큼 무엇보다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예방·계도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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