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최초로 국내에 가장 먼저 선보여
에그 유모차는 영국에 본사를 둔 브랜드다. 국내에서는 완구 기업 데이비드토이가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
17일 데이비드토이에 따르면 에그Z는 기존 에그 유모차의 디자인과 주행 우수성을 그대로 담은 휴대용 유모차다. 콤팩트한 사이즈와 무게로 기내 반입이 가능하다. 유모차를 접었을 때 높이는 여행용 가방 크기 정도의 62㎝다. 중력방식의 오토 폴딩으로 쉽게 접을 수 있다.
기존 에그 유모차의 장점인 네 바퀴 서스펜션, 2중 충격흡수 기능, 마그네틱 안전벨트 등이 에그Z에도 적용됐다. 에그Z는 27일 특별 라이브 방송을 통해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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