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구 사저' 보기 위해 가드레일 밟고 올라선 지지자들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2/02/14 09:39:26
최종수정 2022/02/14 09:51:19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13일 오후 박근혜 전 대통령이 퇴원 후 머물 것으로 알려진 대구 달성군 유가읍 사저를 지지자들이 내부 시설을 구경하고 있다. 2022.02.13. lmy@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신년 특별사면 후 병원 생활을 이어오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퇴원 후 대구에서 머물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1일 박 전 대통령 측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퇴원 후 자신의 국회의원 지역구였던 대구 달성군에 거주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또 측근인 유영하 변호사가 지난달 대구 달성군 유가읍에 위치한 전원주택을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지난 주말 박 전 대통령의 사저가 될 것으로 알려진 대구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 전원주택에는 지지자들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일부 지지자들과 시민들은 주택 옆 가드레일을 밟고 올라서 내부를 들여다 보며 사진을 찍기도 했다.
현재 박 전 대통령의 퇴원 시기는 아직 미정인 상태다. 박 전 대통령은 퇴원 시점에 대국민 메시지를 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13일 오후 박근혜 전 대통령이 퇴원 후 머물 것으로 알려진 대구 달성군 유가읍 사저에 지지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22.02.13.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13일 오후 박근혜 전 대통령이 퇴원 후 머물 것으로 알려진 대구 달성군 유가읍 사저를 지지자들이 내부 시설을 구경하고 있다. 2022.02.13.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13일 오후 박근혜 전 대통령이 퇴원 후 머물 것으로 알려진 대구 달성군 유가읍 사저를 지지자들이 내부 시설을 구경하고 있다. 2022.02.13.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13일 오후 박근혜 전 대통령이 퇴원 후 머물 것으로 알려진 대구 달성군 유가읍 사저를 지지자들이 내부 시설을 구경하고 있다. 2022.02.13.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13일 오후 박근혜 전 대통령이 퇴원 후 머물 것으로 알려진 대구 달성군 유가읍 사저를 지지자들이 내부 시설을 구경하고 있다. 2022.02.13. lmy@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이 퇴원 후 머물 곳으로 알려진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면 쌍계리 사저 앞에 지난 12일 박 전 대통령의 신당 창당을 촉구하는 "박근혜 대통령 창당해" 현수막이 걸려있다. (사진=독자 제공) 2022.02.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13일 오후 박근혜 전 대통령이 퇴원 후 머물 것으로 알려진 대구 달성군 유가읍 사저에 지지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22.02.13. lm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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