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송 "지인 백신접종후 사망·후배 뇌사…기막혀"

기사등록 2022/02/13 14:36:50 최종수정 2022/02/13 23:15:09
[서울=뉴시스]김송(사진=SNS 캡처)2021.06.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김송이 코로나 백신 접종 부작용을 겪은 지인들을 언급했다.

김송은 12일 인스타그램에 "제 남편 가까운 고등학교 친구는 3차 접종 후 일주일 만에 사망했고, 가까운 후배는 2차 접종 후 6개월간 뇌사 상태로 있다"고 글을 올렸다.

이어 "이후에도 인친들과 지인들의 사망, 심각한 부작용으로 인한 백신 후유증은 어떻게 보상받아야 하나"라고 했다.

김송은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일들이...참으로 애통하고 안타깝다. #질병관리청코로나19는감기로인정"이라고 덧붙였다.

김송은 지난 2003년 그룹 클론 멤버 강원래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