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9→943→1130→1450→1423→1511→1495명
주간 하루평균 1274.4명…누적 사망 206명째
13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역대 두번째로 많은 1495명이 신규 확진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지난 나흘동안 1450명, 1423명, 1511명, 1495명 등 1500명을 오르내리고 있다. 최근 나흘간 확진자수는 역대 1~4번째에 해당하는 수치일만큼 감염세가 거세다.
지난 일주일 동안 8921명이 신규확진 되면서 주간 하루평균 확진자는 1274.4명을 기록했다. 지역내 총 누적확진자는 3만 133명(해외유입 319명)을 기록했다. 지난 4일 2만명을 넘긴지 불과 8일 만이다.
PCR 진단검사 양성률은 역대 최고치인 23.5%에 달해 열명중 두명 이상이 양성판정을 받고 있다.
지난달 29일 이후 지금까지 6만 2400여건에 대한 신속항원검사가 진행됐고 968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들에 대해 실시된 PCR검사에선 760명이 최종 양성판정(78.5%)을 받았다.
지난 4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20000번(80대) 확진자가 지난 11일 숨진 것으로 확인돼 누적 사망자는 206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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