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은 12일 인스타그램에 "증상 발현 일로부터 7일째"라며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이네요. 호전되는가 싶다가 다시 기침 가래 동반 식은땀과 함께 처방약도 계속 복용 중인데 약기운에 무기력해지고 사람마다 증상이 다르나봅니다"고 글을 올렸다.
이지훈은 "내일은 언제 그랬냐는 듯 멀쩡해지길. 아 뛰고 싶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주피터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 이지훈의 코로나 확진 소식을 전하며 "이지훈은 2차 접종까지 마친 상태"라고 했다.
이지훈은 지난해 14살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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