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딸기맛" 인스타…최진실 상큼 미모 보여

기사등록 2022/02/12 11:19:07 최종수정 2022/02/12 12:50:21
[서울=뉴시스] 최준희 2021.02.12.(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최진실 딸 최준희가 미모를 뽐냈다.

최준희는 11일 인스타그램에 "딸기맛 둔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준희는 핑크색 배경 앞에서 립스틱을 바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팔에 새겨진 문신도 눈에 띈다. 최준희는 문신에 대해 "한번 하면 중독성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최준희는 최근 배우 이유비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지난달 초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책 출판도 준비 중이다.

최준희는 2003년 최진실(1968~2008)과 야구선수 조성민(1973~2013) 사이에서 태어났다. 오빠인 최환희는 2020년 래퍼 '지플랫'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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