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1만1854명(49.2%)-비수도권 1만2239명(50.8%)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2만409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2만2647명보다 1446명, 일주일 전인 지난달 30일 1만1298명보다는 1만2795명 증가한 수치다.
지자체별로 서울 4451명, 경기 5255명, 인천 2148명 등 수도권에서 1만1854명(49.2%)이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대구 1993명, 경북 1656명, 부산 1734명, 울산 593명, 경남 240명, 대전 947명, 세종 264명, 충남 1020명, 충북 664명, 광주 1102명, 전남 428명, 전북 606명, 강원 680명, 제주 312명 등 1만2239명(50.8%)이 확진됐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아있는 만큼 7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4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관측된다.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3만869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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