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시원하게 드러낸 등판…타투 위치 놀라워

기사등록 2022/02/06 07:45:59 최종수정 2022/02/06 15:11:07
[서울=뉴시스] 한예슬. 2022.02.06.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한예슬이 온몸에 그려진 타투를 전부 공개했다.

한예슬은 지난 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좋아하는 타투들이 한꺼번에 다 나온 사진이다. 해질녘 필터도 무척 맘에 듦. 분위기 있고 감성적이지 않나요?"라고 적었다.

사진 속에서 한예슬은 등이 훤히 드러나는 옷을 입고 있다. 그녀의 등과 팔뚝엔 다양한 문신이 새겨져 눈길을 끈다.

한편 한예슬은 현재 열 살 연하의 연인 류성재와 공개 열애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