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MBC '서프라이즈: 비밀의 방'에서는 끔찍했던 '악마의 실험'과 '세뇌 실험'에 대해 알아 본다.
비밀의 방 애청자로 유명한 정형돈은 한 기관이 인간을 세뇌시키기 위해 자행한 '세뇌 실험'이 한국전쟁 당시에도 자행되었다는 사실을 듣고 큰 관심을 보인다.
색다른 시각으로 전문가를 놀라게 하는 출연자들의 생각은 이번 화에도 빛나는데 정형돈은 동요에서 음모론을 추리해내며 출연진 모두의 동의를 이끌어 낸다.
2화에서는 화학자이자 소설가 곽재식 작가와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 교수가 함께해 서프라이즈의 재미를 더해준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