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로나 확진자 1722명…1주전 대비 997명 감소

기사등록 2021/12/30 11:00:00 최종수정 2021/12/30 12:01:40

누적 확진자 22만3567명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37명으로 집계된 30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1.12.30.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서울시는 30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1722명 증가해 누적 기준 22만3567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날 코로나19 확진자는 28일보다 192명 감소했다. 일주일 전인 22일 확진자 수(2719명)와 비교하면 997명 줄었다.

주요 감염경로 별로는 송파구 소재 시장 관련 확진자가 9명 늘어 904명이 됐다. 도봉구 소재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는 9명 증가해 14명으로 집계됐다.

이 외 ▲노원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 6명(누적 82명) ▲서대문구 소재 직장 관련 6명(누적 29명) ▲해외유입 33명(누적 2479명) ▲기타 집단감염 54명(누적 3만4580명) ▲기타 확진자 접촉 829명(누적 9만2261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11명(누적 4885명) ▲감염경로 조사중 765명(누적 8만8333명) 등이 추가 감염됐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22명 늘어 1751명이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