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위중증 1145명 '사흘째 1100명대'…5037명 확진

기사등록 2021/12/30 09:34:47 최종수정 2021/12/30 10:21:42

사망자 73명 더 늘어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지난 29일 오전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 제3주차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1.12.29. lmy@newsis.com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현재 치료를 받고 있는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수가 사흘째 1100명대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30일 0시 기준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1145명이다.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28일 1102명, 29일 1151명, 30일 1145명 등 3일 연속 1100명 이상 발생하고 있다.

사망자는 73명이 발생했다.

확진자 수는 5037명 늘어 62만5967명이다.

전날보다 약 400명 감소했고 일주일 전인 23일보다 1880여명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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