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둘째 딸 출산…"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기사등록 2021/12/24 13:35:51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MBN 예능 '돌싱글즈2' 출연자 이지혜가 15일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하고 있다. (사진=MBN 제공) 2021.10.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방송인 이지혜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

24일 소속사 스카이이앤엠은 "이지혜가 이날 서울 한 병원에서 3.8㎏의 여아를 건강히 출산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며, 남편 문재완은 사랑스런 둘째 자녀의 탄생을 누구보다 기뻐하며 두 사람의 회복을 돕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올해 이지혜는 많은 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 덕분에 '2021 SBS 연예대상' 리얼리티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그 어느 해보다 뜻깊은 2021년을 보낸 이지혜에게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 건강을 회복하는 데로 복귀해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2018년에 첫 딸 태리 양을 품에 안았다.  이들은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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