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확진자 21만2044명
이날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166명 감소한 것이다. 전날에는 1442명이 증가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21일 오후 6시에도 1406명이 추가 감염돼 이틀 연속 최대치를 기록했었다.
감염 경로별로는 관악구 소재 학원 관련 확진자가 14명 늘어 59명이 됐다. 동대문구 소재 시장 관련 확진자는 4명 증가해 66명으로 집계됐다.
이 외 ▲양천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3명(누적 29명) ▲영등포구 소재 어린이집 관련 3명(누적 26명) ▲해외유입 12명(누적 2265명) ▲기타 집단감염 18명(누적 3만4552명) ▲기타 확진자 접촉 678명(누적 8만7219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10명(누적 4857명) ▲감염경로 조사중 534명(누적 8만2971명) 등이 추가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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