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확진자 14만5580명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서울시는 24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934명 늘어 누적 14만558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동시간 확진자(1085명)보다 151명 감소한 수치다.
감염경로별로는 동작구 소재 시장 관련 확진자가 4명 늘어 116명이 됐다. 송파구 소재 시장 관련 확진자는 6명 증가해 175명으로 집계됐다.
이 밖에 ▲송파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4명(누적 39명) ▲강동구 소재 병원 관련 3명(누적 192명) ▲해외유입 1명(누적 1974명) ▲기타 집단감염 47명(누적 2만9456명) ▲기타 확진자 접촉 533명(누적 5만8537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3명(누적 4590명) ▲감염경로 조사중 292명(누적 5만501명) 등이 추가 감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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