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 동시간대 대비 573명 증가
지난 18일 2022명 이후 5일 만에 다시 2000명대를 기록했다. 서울은 동시간대 역대 최다 수치다.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6개 시·도에서 공개한 신규 확진자 수는 2491명이다. 부산시는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이후 질병관리청과 별도의 중간 집계를 하지 않는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 집계된 1821명보다는 670명, 일주일 전인 16일 1918명보다는 573명 많다.
지역별로는 서울 1085명, 경기 550명, 인천 186명 등 수도권에서 1821명(73.1%)이 확진됐다.
부산을 제외한 비수도권에서는 670명(26.9%)이 나왔다. 대구 79명, 경북 51명, 울산 14명, 경남 81명, 대전 37명, 세종 2명, 충남 229명, 충북 32명, 광주 39명, 전남 32명, 전북 6명, 강원 46명, 제주 22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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