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민서는 본명 '김민서'로서 쓴 첫 에세이 서적으로 '애정하는 사람'을 출간하고 작가에 도전한다.
'애정하는 사람'은 에세이스트로서 민서가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자존감, 성장에 대한 에세이다. 무대나 화면 속 연예인이 아닌 20대 민서 자신의 이야기를 담았다.
한편, 민서는 2017년 11월 '좋니'의 답가 버전인 '좋아'로 주목 받았다. 2018년 '멋진 꿈'으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알지도 못하면서', '이즈 후(Is Who)', '2cm', '노 굿 걸(No Good Girl)' 등을 발매했다.
또한, 최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이미테이션'에 출연한 데 이어, 스크린 데뷔작으로 영화 '화평반점'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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