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국민과의 대화'…"보상 금액 부족 지적 잘 알아"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임기 말을 앞두고 열린 KBS 생방송 '대통령, 국민과의 대화-일상으로' 행사에 참석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정부의 지원이) 여전히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정부는 최대한 실질적인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며 "보상 금액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잘 알고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어 "뿐만 아니라 손실보상법에서 제외된 관광이나 여행업이나 문화예술업 등 분야에 대해서도 더 많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정부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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