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시스] 유순상 기자 = 건양대는 브리꼴레르학부 김형곤 교수가 미국 대통령 5명의 리더십 가치를 분석한 신간 '국민을 행복하게 만든 대통령들'을 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책은 미국이 세계 최고 강대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로 거대한 영토와 많은 인구, 지하자원 등 다양한 요소가 있지만 근본적으로 위대한 리더, 성공한 대통령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조지 워싱턴, 에이브러햄 링컨, 프랭클린 루스벨트, 존 F. 케네디, 로널드 레이건 등 5명의 대통령을 소개하면서 이들의 공통점은 어떤 손해를 보더라도 용기있는 행동으로 국민을 행복하게 만들었다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김 교수는 에이브러햄 링컨의 리더십을 분석한 '원칙의 힘', 프랭클린 루스벨트의 리더십을 분석한 '소통의 힘', 조지 워싱턴의 리더십을 분석한 '정직의 힘' 등 미국 대통령의 리더십을 분석한 저서를 다수 출간했다.
◆건양대 대면·비대면 혼합 한솔대동제 개최
건양대는 전날 교내에서 대면과 비대면 방식이 혼합된 형태의 대학축제 ‘한솔대동제’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총학생회 ‘데이’ 주관 아래 '일상회복 위드 코로나, 파랑제'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언택트 과대항 체육대회 ▲비대면 문화행사 ▲대학혁신프로그램 일환인 비대면 마라톤 등이 진행됐다.
비대면 마라톤 대회는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교육가치 도입 및 ESG연구원 설립을 통해 ESG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는 대학의 정책에 맞춰 러닝어플을 통해 본인의 마라톤 거리를 제출하는 형식으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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