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밤 한 대가 이별에 미치는 영향', 관전 포인트 셋

기사등록 2021/11/17 12:06:02
[서울=뉴시스] '딱밤 한 대가 이별에 미치는 영향'. 2021.11.17. (사진 =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1 '딱밤 한 대가 이별에 미치는 영향'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고다연 인턴 기자 =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1 단막극 '딱밤 한 대가 이별에 미치는 영향'(딱밤)이 공감대 형성 '로맨틱 코미디'를 표방하고 나섰다.

19일 오후 11시25분 방송 예정인 '딱밤'이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딱밤'은 딱밤 한 대로 인해 남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한 여자와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남자의 성장을 다룬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2020 KBS 단막극 극본 공모 우수작이다.

◆신예은·강태오의 커플 케미부터 극에 활력 불어넣을 홍경·하윤경의 활약까지

'딱밤'을 통해 첫 연기 호흡을 맞춘 신예은과 강태오는 각각 '오진'과 '차민재'를 맡는다. 두 사람은 이별을 향해 달려가는 현실적인 연인의 모습을 표현한다.

오진을 짝사랑하는 동료 교사 구원빈은 홍경이, 오진의 둘도 없는 친구이자 차민재가 운영하는 회사 직원 정윤정은 하윤경이 맡아 극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현실 공감 충만한 스토리! 누구나 해봤을 법한 연애와 이별에 관한 이야기

'딱밤'은 현실적인 로맨스를 보여준다. 누구나 해봤을 법한 우리의 연애, 이별에 관한 이야기와 '딱밤 한대 때문에 헤어지자고?'라는 물음에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흥미를 유발한다.

◆안방극장을 다양한 감성으로 물들일 로맨틱 코미디

주인공 오진과 차민재는 3년 동안 연애했지만 장난으로 시작된 딱밤 한 대 때문에 이별한다. 이 과정 속 그려지는 각 인물의 이야기와 두 사람의 감정선이 이목을 집중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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