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앵글] 남해 난곡사, 689년된 느티나무와 함께 늦가을 정취 '물씬'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12일 오전 경남 남해군 난음마을 난곡사의 수령 689년(2021년현재) 느티나무에 단풍이 물들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 2021.11.12. con@newsis.com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12일 깊어가는 가을, 경남 남해군 난음마을 소재 난곡사 느티나무에 단풍이 물들어 늦가을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
난곡사는 고려 말기 성리학의 체계를 완성한 유학자 백이정(1247∼1323)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12일 오전 경남 남해군 난음마을 난곡사의 수령 689년(2021년현재) 느티나무에 단풍이 물들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 2021.11.12. con@newsis.com 이곳의 느티나무는 2021년 현재 수령이 689년으로 남해군에서는 가장 오래된 보호수 중 하나다.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12일 오전 경남 남해군 난음마을 난곡사의 수령 689년(2021년현재) 느티나무에 단풍이 물들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 2021.11.12. con@newsis.com 백이정 선생이 정계를 은퇴한 후 심었다고 전해지는 이 느티나무는 가을이면 노랗게 단풍이 물들어 사당과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12일 오전 경남 남해군 난음마을 난곡사의 수령 689년(2021년현재) 느티나무에 단풍이 물들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 2021.11.12. con@newsis.com 특히 11월, 고즈넉한 난곡사와 흩날리는 낙엽이 만든 풍경은 남해지역 최고의 가을 명소로 손꼽아도 부족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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