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야네에 외제차 통큰 선물…'이름 아봉이'

기사등록 2021/10/29 09:15:23
[서울=뉴시스]'김지훈, 아야네'.2021.10.29.(사진=아야네 SN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나규원 인턴 기자 = 배우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외제차를 선물 받은 근황을 공유했다.

28일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둥!!! 제 인생 첫번 째 차가 생겼습니다. 이름은 아봉이 (촌스럽지만 귀여워서)"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동시에 아야네는 "차를 운전할 때 저는 항상 내가 흉기를 들고 돌아다닌다고 마음 속에서 생각하면서 운전해요. 그래서 골목길 같은 곳들 조심 조심 다니다보니 빵소리 들은 적 몇 번 있어요ㅠㅠㅎㅎ"라면서 "이 차가 잘 못 하면 사람 인생을 좌지우지하잖아요. 편안함에 익숙하여 차가 가지는 위험성을 잊어버리면 절대 안되죠"라며 차 운전하는 것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도 했다.

아야네는 "이제 운전할 일이 많이 생기니 항상 안전운전"이라며 남편 이지훈의 계정을 태그한 뒤 "오빠 감사해요"라고 덧붙이며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이지훈과 14세 연하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는 이미 법적으로 부부가 되었다. 이들 부부는 코로나19 확산세로 결혼식을 연기한 상황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son519@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