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아파트 화단에 쓰러져 있던 60대와 손자 2명 사망
기사등록
2021/10/13 07:10:2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에서 60대 남성과 손자인 아동 2명이 함께 숨지는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13일 금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7시 21분께 금정구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60대 A씨와 3살과 1살 손자 2명이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
A씨 등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모두 숨졌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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