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개천절 연휴인 지난 3일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673명으로 집계되면서 11일만에 2000명 아래로 감소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4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1673명 증가한 31만9777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23일 1715명 이후 처음으로 1000명대로 감소했다.
진단검사 후 통계에 반영되기까지 1~2일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이날 확진자는 2~3일 검사 결과로 풀이된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1653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0명이다.
사망자는 6명 늘어 누적 2513명이다. 치명률은 0.79%다. 위중증 환자 수는 2명 늘어 34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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