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4차 산업혁명을 맞아 주방기구 맞춤형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해 창업자들의 재정적인 부담을 덜어주고, 위드(with) 코로나시대에 먹거리분야 소상공인과 1인 창업자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4차산업혁명 관련 최신 정보 교류 ▲지역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 협조 ▲충청남도 및 천안시 4차산업혁명 관련 프로그램 발굴 ▲4차산업혁명 관련 용역 및 경영기술지도 수행 ▲스마트팩토리 및 경영기술 산업 활성화 등에 나서기로 했다.
임상호 스마트4차산업혁명협회 이사장은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유일하게 온라인 플랫폼 구축을 기반으로 우리 협회와 상호 협약을 통해 더욱 더 발전하는 기업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황 철 대표이사는 "먹거리 산업도 4차산업 혁명과 밀접하다"며 "관련 종사자는 물론 향후 1인 창업자 등 후발 주자들을 리드하면서 인재양성도 보탬이 되기 위한 디딤돌 역할을 마다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따.
스마트4차산업혁명협회는 국내 관련 산업체의 발굴과 다양한 산업분야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과 전공분야 AI 인재양성 등에 필요한 대학과의 교류 활동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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