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가슴 아래 칼 문신…남심 저격
기사등록
2021/09/09 20:55:38
[서울=뉴시스] 한예슬 2021.09.09(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배우 한예슬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한예슬은 9일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한예슬은 브라톱에 재킷을 걸치고 화보 촬영을 하고 있다. 가슴 밑에 새겨진 칼 문신이 눈에 띈다.
이를 본 네티즌은 "누나 사랑합니다" "예쁨 한도 초과" "타투 멋있네요" "배 쪽 문신하면 안 아파요?"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한예슬은 10살 연하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故서희원 전 남편 "유산 3분의 1 구준엽 몫 존중"
제니, 비키니 자태 공개…"매일 사우나 갔다"
김대호, 경수진 앞 짝사랑 고백…"이성으로 좋아했다"
42세 산다라박, 37㎏ '뼈말라' 몸매 자랑
선우용여, 이태원 호텔 부지 놓쳤다…"남편이 살 뻔"
홍명보 "국민께 사과…미국행은 가족 지키기 위해"
홍경민 "유승준 얘기하면 다들 눈 이만해져"
58세 채시라, 티셔츠만 입어도 남다른 아우라
세상에 이런 일이
"저격총 달라"…들개 떼 위협에 평창서 5시간 버스 타고 서울 온 70대 할머니
출산하자마자 이혼 요구한 남편…알고 보니 가게 알바생과 '불륜'
"결혼 앞두고 잠 못 이뤄"…과거 1년 동거 사실 고백해야 할까 예비 신부의 고민
"남의 아이는 살뜰히, 친자식은 방치"…상간녀 자녀와 '한 가족'처럼 지낸 남편
친구 살해하며 "나 귀엽지" 웃은 20대男 신상 확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