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게이자이 신문에 따르면 닛케이지수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68.83 포인트(0.25%) 오르며 2만7793.63에 장을 열었다.
이날 일본 증시는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상승한 영향을 받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 등 3대 지수는 잭슨홀 심포지엄을 이틀 앞두고 상승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 나스닥지수는 전날에 이어 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뉴욕증시에서 은행주 등이 상승하자 일본에서도 미쓰비시UFJ 등 종목이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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