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서는 고민을 가진 사연자로 근대5종 동메달리스트 전웅태가 출연했다.
이날 이수근과 서장훈은 국가 대표팀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이수근은 "지금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가 여기 있다"라며 서장훈을 가리켰다. 이어 서장훈에게 "연금을 얼마를 받느냐"고 물었다.
서장훈은 "아시안 게임을 네 번 나가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를 땄다. 아시안게임은 금메달이 연금 포인트가 10점이고 은메달은 2.5점이다. 합하면 15점인데 연금은 20점부터 나온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수근은 "한 번 더 나갈 생각은 없느냐, 몰랐다"며 머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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