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 스프레드를 바르면 풍미가 살아난다. '크림치즈 고소미 브레드'는 잡곡 듬뿍 고소미 브레드에 프랑스산 '르갈 크림치즈'를 더한다.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오후 간식으로 제격인 디저트도 내놨다. '고소미 꿀 러스크'는 곡물빵에 꿀을 발라 구운 뒤 아몬드 토핑을 더했다. '고구마 왔 슈'는 고구마 모양 슈에 커스터드 생크림과 고구마 크림을 채웠다. '소보로 만난 앙넛'은 소보로를 덮은 도넛 속에 백앙금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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