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서 70대 농민 농약살포기에 깔려 숨져
기사등록
2021/07/08 08:30:48
농기계에 깔린 사고 자료사진.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강릉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양양=뉴시스] 김경목 기자 = 70대 농민이 농약살포기가 넘어지면서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59분께 양양군 양양읍 청곡리에서 70대 농민이 농약살포기가 전도되면서 깔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구조대와 구급대가 도착해 구조에 나섰지만 안타깝게도 농민은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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