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G7 "중국, 신장·홍콩서 인권·자유 존중해야"
기사등록
2021/06/13 20:54:16
[콘월(영국)=뉴시스]이지예 기자 = G7 "중국, 신장·홍콩서 인권·자유 존중해야"
◎공감언론 뉴시스 ez@newsis.com
관련뉴스
ㄴ
G7 '열린사회 성명' 채택…인권·민주주의 가치 보호 결의
ㄴ
G7 정상들 "한국 등 '열린사회' 가치·역할 관해 동의…협력 계속"
ㄴ
[전문]G7 기후변화·환경 의장성명
ㄴ
[속보]G7 "중국 관련 비시장 정책·관행에 집단적 접근 계속할 것"
ㄴ
[속보]G7 "중국서 WHO의 투명한 코로나19 기원 추가조사 촉구"
ㄴ
[속보]G7 "대만 해협 평화와 안정 촉구"
ㄴ
WHO 총장 "G7 정상들, 코로나19 기원 논의…中협력 필요"
ㄴ
中, "일부 소수국이 세계운명 결정하는 시대 지났다" G7에 경고
이 시간
핫
뉴스
배우 김민희 부친상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내가 바람 피워 쫓겨났잖아"
'3살 때 입양' 김재중, 군대에 친부 찾아온 사연
두아 리파, 삼성전자에 220억원 소송…"사진 무단 사용"
사미자, 전원주 때문에 잘릴 뻔…"지금도 화해 안해"
안선영, 선명한 복근 자랑…몸매 유지하는 운동 루틴, 뭐길래?
"생니 뽑아달라"…김석훈, '지옥 통증' 환자에 충격
래퍼 육지담, 성형외과 상담실장 됐다
세상에 이런 일이
"조명탄 들고 그라운드 난입…부끄러운 일" 유럽 축구서 생긴 일
"경차는 전용 구역에 주차해주세요" 안내문에 갑론을박
"하늘에서 마약이 뚝"…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흉기 배달한 美 10대
美 공항 활주로 난입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승객 대피
"탈퇴하려면 30만원 내라"…대학 동아리서 7시간 넘게 '감금 대치'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