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분기 케어하고 수분 채우고···비욘드 '엔젤아쿠아 포맨'

기사등록 2021/06/03 14:46:30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LG생활건강 비욘드는 '엔젤아쿠아 포맨' 라인을 선보였다. 올인원 에센스·멀티 토너·수분크림·톤업크림 총 4종이다. 수분은 부족하지만 유분기는 많은 20대 남성을 위한 저자극 진정 라인이다. 남극에 자생하는 극한미생물을 발효한 슈도알테로모나스발효추출물과 비건 히알루론산이 들어있다. 에탄올 등 10가지 성분을 배제했다.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엔젤아쿠아 포맨 올인원 에센스'는 수분 보충과 함께 유수분 밸런스, 미백, 주름, 탄력을 케어한다. 끈적이지 않는 산뜻한 제형이다. 200㎖ 2만5000원대. '엔젤아쿠아 포맨 멀티 토너'는 워터 타입으로 피부결을 케어하고, '엔젤아쿠아 포맨 수분크림'은 보습을 강화한다. 각각 300·150㎖ 2만원대. '엔젤아쿠아 포맨 톤업크림'은 백탁 현상이 없다. 자연스럽게 톤업한다. 75㎖ 1만800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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