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원작 영화 '인 더 하이츠', 6월30일 개봉

기사등록 2021/06/01 14:00:33
[서울=뉴시스] '인 더 하이츠' 매지컬 모먼트 포스터. (사진 = 워너브러더스코리아 제공) 2021.06.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성유민 인턴 기자 = 올여름 전 세계 극장가를 축제 분위기로 만들 영화 '인 더 하이츠'가 오는 30일 개봉을 확정했다.

'인 더 하이츠'는 린 마누엘 미란다 원작의 뮤지컬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뉴욕 워싱턴 하이츠의 꿈꾸고 사랑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폭발적인 오프닝 무대부터 파워풀한 리듬과 활기찬 댄스가 가득한 안무, 라틴 팝, R&B, 힙합, 레게 등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이 모두를 사로잡는다.

‘나우 유 씨 미’, ‘스텝 업’, ‘지.아이.조’,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등 장르를 넘나들며 흥행을 성공시킨 존 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의 음악을 맡은 린 마누엘 미란다는 토니상 11관왕을 달성, 퓰리처상과 에미상을 수상에 빛난다.

안소니 라모스, 멜리사 바레라, 코리 호킨스, 레슬리 그레이스, 올가 메레디즈 등 배우들의 신선한 매력도 최고의 앙상블을 만들어냈다.

'인 더 하이츠'는 또 하나의 뮤지컬 영화 흥행작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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