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이어트 플레이스 2'는 실체를 알 수 없는 괴생명체의 공격으로 일상이 사라진 세상, 소리를 내면 죽는 극한 상황 속 살아남기 위해 집 밖을 나선 가족이 더 큰 위기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콰이어트 플레이스 2' 측은 파이널 예고편이 공개된 이후 조금 더 빨리 영화를 보고 싶다는 영화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개봉일을 앞당기기로 결정했다.
한편, 이날 함께 공개된 사투 포스터는 아빠 리(존 크래신스키)의 희생 이후 살아남기 위해 집 밖을 나선 엄마 에블린(에밀리 블런트)과 아이들이 누군가의 공격을 피해 필사적으로 달아나는 절체절명의 순간이 담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ymsu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