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는 "'빈센조'는 빈센조 까사노라는 한국과는 너무도 어울리지 않는 이탈리아 남자가 특이한 사람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라며 "마지막 방송까지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전여빈은 "홍차영으로 살 수 있어서 벅차고 설렜던 날들이었다"라며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는, 악당 잡는 악당 빈센조 까사노와 홍차영, 금가패밀리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옥택연은 "'빈센조'를 지켜봐 주시고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 마지막까지 준우를 지켜봐 달라"라고 밝혔다.
'빈센조'는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19회가 이날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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