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하수처리수, 농업용수로 재이용한다"
기사등록
2021/03/19 11:00:17
【아산=뉴시스】이종익 기자 = 충남 아산시청사 전경. 뉴시스DB. photo@newsis.com
[아산=뉴시스] 이종익 기자 = 충남 아산시는 기후변화로 매년 악화하는 물 부족 현상을 대비해 아산물환경센터 하수처리수를 농업용수로 재이용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아산시에 따르면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107억 원(국비 75억, 시비 32억)의 사업비를 투입해 아산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공사가 진행 중이다.
아산시는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이 가동되면 상습 가뭄 발생지역인 염치읍 석정리 외 5개리 918㏊에 1일 2만㎥의 농업용수를 제공해 안정적 물 공급을 통한 극심한 가뭄 해소를 기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007news@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안재현 "교통사고로 골절·뇌출혈…6개월 누워있었다"
곽튜브 "산후조리원 협찬, 공무원 아내와 연관없어"
김희철, 20년 만에 운전연수…신동엽 "희철차 안 타"
'천재소년' 백강현, '학폭 피해'에 과학고 자퇴
중앙언론사 기자 출신 A씨, 인천대교 추락 사망
'낭랑 18세' 한서경, 강남아파트 날리고 월세방 전전
김재중 집 방문한 女 손님 "월 수입 1억 찍어"
"조카가 내 남편 아이"…친자 확인까지 간 막장 의심 결과는
세상에 이런 일이
혼자 사는 70대 장애인 강제추행…아파트 경비원 긴급체포
"아이 몸에 상처가"…동거녀 발달장애 자녀 학대, 40대 체포
"단순 감기라니요"…의사 오진 직감한 英엄마, 백혈병 아들 살렸다
"변장이 아니에요"…성별 바꿔 수감 피하려던 獨 범죄자
"배려가 권리더냐"…팀원들 뒷담화에 무너진 대기업 팀장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