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서 경찰관 코로나 확진…300여명 전원검사 음성
기사등록
2021/01/15 13:43:18
소속 경찰관 14일 코로나19 양성
"방역조치 했고, 보건소 역학조사"
[서울=뉴시스] 정윤아 기자, 정유선수습기자 = 서울 성북경찰서 경찰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성북경찰서 소속 경찰관 1명이 전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격리됐다.
이에 성북서 경찰 등 소속 직원 300여명 전원이 검사를 받았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성북서 관계자는 "현재 방역조치를 했으며, 보건소에서 역학조사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on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의사 남편의 이중생활…알고 보니 계약직 행정 직원
'77년생 미혼' 전현무, 아이브 리즈 어머니와 동갑
지예은·바타 결혼에…사회는 유재석, 축가는?
김혜선 독일 남편 "고국 돌아가고 싶어" 눈물
'체지방률 2%' 몸짱 男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저스틴 비버, 안국동 삼계탕 맛집서 포착
'결혼 5일차' 양홍원, 불륜의혹에…"사실무근"
장원영, 후배 인사에 고개 끄덕였는데도 왜?
세상에 이런 일이
지인 폭행한 경찰관, '112 신고 자료 유출' 혐의로도 입건
"남의 택배 뜯더니 슬쩍"…알고보니 지적장애 남성, 안타까워
한 아파트단지서 12집 턴 30대 남성, 구속
'소송 앙심' 수십명 일하는 공장에 휘발유 뿌리고 불 지른 70대
美 여자사형수 집행 실패 새 증언…집행팀 "혈관 터졌을 수도" 의심 뒤 약물 투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