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한국 30주년 대미 장식은…메리 트리플 피자

기사등록 2020/12/13 13:13:47

트리플 크러스트 도우에 하프 앤 하프 토핑

블랙타이거 슈림프 피자·포테이토 피자

16~31일 판매…크리스마스 세트 3종도

[서울=뉴시스]도미노피자 '메리 트리플 피자'

[서울=뉴시스] 김정환 기자 = 세계 최대 배달 피자 브랜드 도미노피자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16일 한국 진출 30주년을 기념하는 마지막 '한정판 피자'를 출시한다.

31일까지 판매할 이 피자는 '메리 트리플 피자'다.

바삭한 트리플 크러스트 도우 위에 30년간 '프리미엄'과 '클래식' 라인에서 각각 풍부한 토핑으로 고객에게 사랑받은 '블랙타이거 슈림프 피자' '포테이토 피자'를 한 판에서 즐길 수 있게 한 하프 앤 하프 피자다.

블랙타이거 슈림프 피자는 탱글탱글하고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블랙타이거 새우와 와규 크럼블이 맛의 조화를 이룬다.

포테이토 피자는 고소한 감자와 베이컨, 버섯 등이 어우러져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연출한다.  

라지(L) 사이즈 3만5900원, 미디엄(M) 사이즈 2만9000원.
 
'크리스마스 세트'도 함께 선보인다. 메리 트리플 피자(M)와 '셰프’s 토마토 파스타' '코카-콜라 1.25ℓ' 등으로 구성한 '메리 트리플 2인 세트' 2만9900원, 2인 세트에 '갈릭&허브윙스'가 추가된 '메리 트리플 3인 세트' 3만6900원, 2인 세트에 '리얼불고기 피자'M)가 더해진 '메리 트리플 4인 세트' 4만4900원이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 풍부한 토핑으로 가득찬 피자로 따뜻한 마음을 선사하기 위해 메리 트리플 피자를 한정 출시하기로 했다"며 "이번 신제품 피자로 바삭한 트리플 크러스트 도우와 블랙타이거 슈림프 피자, 포테이토 피자를 모두 맛보며 행복한 연말을 보내기 바란다"고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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