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까지 242억원 투입해 생산설비 및 기반시설 증설
SK플라즈마(대표이사 김윤호)는 2015년 SK케미칼㈜로부터 분사한 기업이다.
2018년 경북바이오일반산업단지 내 3만1586㎡ 부지에 연 60만ℓ의 혈액제제 의약품을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건립했다.
이번 협약은 지속적인 수요량 증가에 따른 국내외 공급 확대를 위해 기존 사업장에 2022년까지 242억 원을 추가 투자해 생산설비 및 기반시설을 증설하는 것이다.
시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안동시 기업 및 투자유치촉진 조례'에 따라 각종 행·재정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MOU 체결이 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투자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다방면의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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