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축구전설 마라도나, 심장마비로 별세(1보)
기사등록
2020/11/26 01:49:31
【라플라타=AP/뉴시스】디에고 마라도나. 2019.09.09.
[런던=뉴시스] 이지예 기자 = 아르헨티나의 세계적인 축구 선수 디에고 마라도나가 25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60세.
BBC 등 외신들은 마라도나가 이날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z@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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