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축구전설 마라도나, 심장마비로 별세(1보)
기사등록
2020/11/26 01:49:31
【라플라타=AP/뉴시스】디에고 마라도나. 2019.09.09.
[런던=뉴시스] 이지예 기자 = 아르헨티나의 세계적인 축구 선수 디에고 마라도나가 25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60세.
BBC 등 외신들은 마라도나가 이날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z@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비공개 연애' 곽시양♥유지애 전격 결혼 발표
현빈♥손예진, 아들과 일본서 포착…엄마 곁에 '찰싹'
"탁재훈, 김현정 좋아했다…전 아내 얼굴 닮아"
배용준, 류승수 딸 돌잔치에 T사 주얼리 세트 선물
"일주일 전 연락?"…아픈 엄마 보러 가는 딸들, 올케 눈치
김지훈, IQ 150·수능 전국 1%
"영주권·비자 다 해결해줄게"…이연복, 미국행 거절한 이유
"잠자고 있다" 판단한 경찰…30대 남성 의식 불명
세상에 이런 일이
인도 위 고추 말리기에 쇼핑카트 무단 반출까지…"너무한 것 아니에요"
車11대·경찰 '쾅' 20㎞ 도주…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영장
18년 전 성폭력 미제 사건, DNA 기술 발달로 덜미
집 앞에 흉기 놓고 떠났다…접근금지 하루만에 또 스토킹
"여행비 1년 전 선납했건만"…갑자기 문닫은 여행사 9000명 날벼락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