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7시부터 40분간 머물러
18일 광진구에 따르면 강서구 확진자는 지난 9일 오전 7시부터 7시40분까지 자양2동 굿맘할매순대국&양선지해장국 구의역점에 있었다. 이 확진자는 지난 17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그는 이동시 지인의 차량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진구 관계자는 "동시간대에 굿맘할매순대국&양선지해장국 구의역점 이용자 중 유증상자는 가까운 선별진료소에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