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에 따르면 전날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서 열린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로 선정돼 2년 연속 종합대상을 받았다.
서구는 '서구 청년지원 기본 조례' 제정과 청년 활동공간인 ’청춘정거장‘ 조성, 청년 네트워크 및 청년지원협의체 운영, 청년자립을 위한 청년 자본확충 공모사업 ,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올해 3번째로 치러지는 청년친화헌정대상은 매년 청년들을 위한 정책·입법·소통 등 탁월한 업적으로 청년들의 삶을 위해 노력한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수여된다.
장종태 구청장은 "청년과 공감하는 다채로운 정책 추진으로 청년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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